아프리카를 사랑하시는  김석태목사님께

종은 개인 주의를 사랑합니다. 종이 이해하는 개인주의는 다른 사람을 나와 같은 개인으로 인정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인격을 나의 인격처럼 존중하는것이 개인주의라 생각합니다.  개인 주의는 하나님의 선물이며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하신 말씀에 가장 가까운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개인주의가 나로부터 시작하면 바로 이기주의가 되지요.   아프리카의 아품입니다.   다른 사람을 먼저 봐야 하는데.. 다른 사람위주로 살아야 하는데.. 그래야 섬김을 이해하는데.. 이것이 주님이 보여주신 삶이요, 주님의 제자들이 딸아가야할 방법이지요.  계속적으로 아프리카인의 눈을 가려 다른 사람을 못보게하는 더럽고 추악한 영을 향하여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해주세요.


지난 번에 이어서 두번쩨 영적전쟁에 대하여 기도를 나눔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미래가 없는것 같습니다.  과거를 보면서 과거의이야기를 하며 기뻐하며 현재를 살아감니다.  미래는 두려움의 현실인것같습니다.  또한 모르는 미래에희망을 건다는것은 무모한 짖같이 보여지지요.   그러나 주님의 복음은 미래의 복음이지요.  소망과 희망이 있는 복음이지요,  또한 하나님 나라를 동경하고 이루는 삶이요.
우리가 변화하여 예수님을 닮아가는 미래적 복음입니다.


그러나 사단은 마치 아프리카 인들 앞에 거울놓아 미래를 보지 못하고 과거를 보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살아감니다.  과거의 사건들은 모두 미화할수 있고 기쁘고 즐거운것으로 혹은 못된것으로 규정짖고 그 과거의 사건에 사로잡혀 현재를 살아감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이야기꾼입니다.  너무나 말하는것을 좋아하지요 하지만 모든것이 과거이야기 입니다.  미래를 이야기하는것을 들어보지 못합니다.  음악도 계속적인 반복이고 현재를 만족하지 미래를 지향하며 끝나는음악이 없습니다.   지금 현실을 과거를 보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현재의 만족만이 진실된 표현일터인데,  에이즈가 더욱 심해 주시는 것은 당연하지요. 미래의 계혹이 없고 미래를 향한 마음이 없는데,  발전이란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요.  어린이교회의 간식이 모자라 다음주에 준다하면 믿지 않습니다.  지금 주어야하지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의 복음 미래의 복음입니다.  미래를 창출하는 하나님의 창조적 발전적인것을 포함하는것이 우리의 복음입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시며 우리를 용서하신것도 미래의 우리모습에 대한 주님의 기대이지요,  성령을 주신것도 미래의모습을에 대한 주님의 확증이지요.  우리의 복음 소망의복음이요 희망의 복음이요.  우리의 복음에 미래가 없다면… 상상이 안가지요.


아프리카를 진누르고 있는 사단을 향하여 에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려해 주세요.  아프리카인들의 눈을 가려 미래를 못보게하는 사단아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원히 결박하노라..  주님 사단의 노리겟 감이 되어있는 아프리카 인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미래의 눈이 없는한 우리의 복음은 헛수고가 될것입니다.  미래를 보지 못하게 사단이눈을 가리고 있는한 아무리 큰 은혜도 과거의 사건이지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리스도의 이름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사용하는 있는 예수님의 이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단을 향하여 매일 명령해 주세요.  사단이 아프리카를 떠너 아프리카가 하나님 나라으 새하늘과 새땅이 될것입니다.


하나님 나라 위하여


엄영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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