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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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훈목사입니다.
그 동안 6째의 출산으로 인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기 이름은 “하모니”, 한국어 이름은 “봄”입니다. 3.65kg에 10월 30일에 새벽 2시에 태어났습니다.
처형과 장인어른 장모님이 오셔서 큰 도움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바빴네요.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학교설명회는 12월 1일과 4일에 거쳐 잘 마쳤습니다. 졸업생들의 감동적인 간증과 프레젠테이션이 참석한 우리 모두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10여명이 학교에 등록하기로 마음을 먹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올해에 가장 감사한 것은 인터넷과정의 성장과 학생들의 만족도입니다. 학생들이 공부를 통해 자신들의 성장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표현할 때 참으로 흐믓하고 기뻐집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는 것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19명의 학생이 시작해서 15명의 학생이 마쳤습니다. 건강상의 이유와 재정적 커다란 어려움 혹은 출산의 이유를 제외하고는 모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모든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2학년으로 올라갈 학생은 12명이 결정하고 1명은 기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은 적어도 30명의 학생을 예상합니다. 시드니과정까지 합치면 50-60명 정도의 학생을 예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터넷과정은 2009년에 7명, 2010년에 19명, 2011년엔 30명, 2012년엔 60명 정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전세계 곳곳에서 가정을 회복하는 귀한 하나님나라의 일에 동참하는 동역자들이 일어나도록………
내년 초에는 멜번과 브리스번에 갈 예정입니다. 이미 섬길 교회가 있지만 혹시 기회가 되면
더 많은 교회도 섬기고 이러한 가정사역의 중요성에 대해서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학교 주교재인 “기독교 상담과 가족치료” 8권의 번역은 저와 저의 아내가 거의 다 마쳤는데 이제 완성도 높은 책으로 만드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교정 작업과 편집이 잘 이루어져 완성도가 높은 책이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3월 중순에는 몽골 DTS에 강의하러 갑니다. 그 때에 한국과 중국을 거칠까? 하고 생각합니다.
내년엔 미국도 가서 저희 학교를 소개해야 하는데 기도 부탁합니다.
하시는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김 훈 목사 |
HUN KIM (김 훈)
호주가정상담대학 사이버과정 학장
캔버라 열방대학 국제상담소 소장
전 캔버라 열방대학 성경연구학교장
기독교상담학 박사
호주가정상담대학 어드벤스 디플로마
캔버라 열방대학 성경연구학교 디플로마
고려대학교 국제경영 석사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졸업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총신대학 신학과 졸업
호주가정상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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