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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아프리카 [남아공] 엄영흠 선교사 소식

엄영흠 선교사 2019.07.09 17:12 조회 수 : 20

African leadership Newsletter
아프리칸리더십 소식지

2019년  4, 5 월

 


마다가스카르의 빵공장
마다가스카르는 70여년간 불란서 식민 지였습니다. 1960년 독립하였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입니다.

얼마전 마다가스카르의 FJKM 이라는 가장 큰 개신교 교단내에 농민을 살려야 한 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이유인즉 식민지 시절에 땅 주인들이 다 시 그 땅을 찾으려고 농민들을 못살게 굴 어 농촌을 떠나게 하고 땅을 차지한다고 합 니다.

이에 교회가 농민살리기 운동을 하며 농 민들이 농사를 짖고 있으면 법에 의하여 보 호를 받기에 농사를 짓는 땅을 빼앗아 갈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주 가난하고 힘이 없는 농민 들을 보호하고자, 작물이 잘되는 카사바와 빵과일 나무를 심게 하여 그 수확으로 생계 를 도와주자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카사바와 빵과일로 마다가 스카르의 젊은이들의 기술로 빵을 만들수 있는 가루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 영세 하시만 첫 가루 공장이 지어져 빵을 만들수 있는 가루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실제로 빵공장을 시작하여 빵을 생 산하여 양질의 빵을 사람들에게 공급하여 더욱 농촌을 굳건히 하자는 것입니다.

이제 시작이지요. 여러지역에 카사바 빵과일 가루 공장들을 지어야합니다. 그리 고 이 가루로 여러가지 빵과 과자 제품들이 나와야 합니다. 주님! 아주 가난하고 힘이 없는 농심을 살리려는 교회의 모습이 바로 주님의 모습이지요. 주님의 뜻과 힘과 능력 을 부어 주옵소서.

이 빵공장과 가루공장을 통하여 주님의 소망을 농민들에게 보여 주옵소서. 빵공장 과 카사바/빵과일 가루 공장에 여러곳에 세 워져야 합니다. 함께 동역할 분들이 찾아 지도록 (빵공장: 5,000달러, 카사바/빵과 일 가루공장: 25,000달러)

 

 유치원 음식 나눔

우리 하나님은 돌보시고 필요를 공급하시 는 하나님이십니다.

많은 분들의 후원과 기도로 지난 20년 을 유치원의 음식을 제공하는 은혜를 입었 습니다.

음식 나눔을 통하여 주님의 마음과 따스 한 사랑을 보았지요. 이에 기도하며 물질을 나누시는 분들을 대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30여개의 유치원 중에서 10개의 유치원에 음식을 공급합니다. 아침과 점심 재료를 구입하여 매주 전달하지요.

자동차가 내려 앉을 정도로 음식을 실으 면, 제 마음도 풍성해지는 모습에 기쁨이 솟 아남을 봅니다.

음식을 받으며 기뻐하는 선생님들의 안도 의 모습과 매주 유치원을 방문하며 비타민 이나 사탕을 나누어 주는데, 이를 기다리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힘이나고 기쁘기만 하 지요. 아직도 음식을 받지 못하는 유치원이 더 많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한달에 200불이면 한 유치원 어린이들 30-40명이 부족하지만 아침과 점심을 먹일 수 있지요.

주님! 어린이를 이뻐하시는 주님! 이 어 린이들을 통하여 풍성함과 나눔의 하나님 나라를 이루옵소서.

 

 어린이 교회

어린이교회를 담당하는 음훈도목사님이 지난주에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차가 고속도로에서 굴렀음에도 주님이 지 켜 주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아프리칸 리더십 센터에서 어린이 캠프를 진행하며 필요한 것을 가지러 가다가 다른 분의 부주의로 사고가 났지요.

하지만 훈도목사님이 사고 당시를 회상하 며 나누었습니다. 끄때는 이제 죽는구나 하 는 생각과 함께 정신을 잃었다고 합니다.

눈을 뜨며 여기가 천국인가 생각했다합 니다. 병원에 수송되어 정신차리며, 하나 님이 보호하셨음과 다시 이땅에서의 생명 을 연장해 주셨음을 알았다고 고백하며 감 사로 더욱 주님께 영광된 삶을 살겠노라 고 백합니다.
보험도 없던 차가 모두폐차가 되었지요. 주님! 음훈도 목사님에게 생명을 연장해
주신 주님!
저가 감사와 기쁨으로 더욱 어린이교회 사역을 감당케 하시며, 어린이교회를 통하 여 수많은 어린이들이 복음을 듣게 하옵소 서.

자동차는 이제 탈수 없이 망가졌지만 주 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주님만 바라보며 사 역하게 하옵소서.


트렌스카이 농업프로젝트
10여년이 넘는 트렌스카이 농업프로젝트 가 조금씩 결실을 맺고 있음에 주님께 얼마 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마을주민이 함께 참 여해 집앞 텃밭을 내놓고 그곳에 살라데라 를 심어 비옥한 토질과 겨울철 건기에 소 와 양이 푸른 풀을 먹고 새끼를 칠 수 있습 니다.
아직은 시범 농장에 그치고 있지만 이것 이 확산되어 농촌이 잘 살게되고 젊은이들 이 이곳에서 먹고살며 나눌 수 있게된다면 이곳도 젊은이들에게 소망이 생기고 주님 나라를 이룰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트렌스카이 부활절예배
꼬투베니 그레이커뮤니티교회에서 4개 의 교회가 모여 음식도 나누고 부활절 연합 예배를 3일간 드렸습니다. 독일팀과 함께한 이번 예배는 기도모임, 어린이교회, 성찬식 을 통해 주님이 이땅에 오셔서 고난받으시 고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 가신것을 기억하고 주님의 부활하신것을 기 뻐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 습니다. 교회의 구성원들과 아이들에게 서 로를 섬기고 나누고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 지 느끼는 예배를 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드 립니다.


 교복나눔
Ilitha Park, khayelitsha지역에 있는 Intshayelelo Primary School에서 78명 의 모든 학생에게 교복을 나누어주었습니 다. 이곳 학교의 학생들은 가난한 모나비 시 지역의 학생들과 판자촌 지역인 모드에 서 등교하는 학생들로 새로 받은 교복을 입 으며 기뻐하고 사랑이 넘치시는 주님을 느 끼고 감사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 니다.

 농장학교 예배

매주 금요일 예배에 갈급한 100여명의 아 이들이 저를 기다립니다.4년넘게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모든 면에서 외면되고 소외된 이들을 하 나님은 결코 외면하시지 않으시고
완전한 복음이 선포되어 이땅의 소망이 되게 하십니다.

이 농장학교(H.M.Beets Primary School)안에 성령님의 역사가 나타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스와질란드 예수마을
 열방기도을 위한 기도의 집 오픈 예배

아침마다 새롭게 펼쳐지는 예수마을의 새날들을 맞으며 주님의 성실하심과 신실하 심을 찬양하게 됩니다.
3.26~3.29 까지 4박 5일의 중보기도 세 미나를 은혜중에 마치고, 3월 30일에는
“예수마을 열방을 위한 기도의 집” 오 픈예배를 드렸습니다.
13년전에 주셨던 약속들이 성취되어지는 날이기에 그 세월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 서 오랜시간 참아 기다려주신 사랑에 겨워 뜨거운 감사의 눈물이 쏟아집니다.

 

40여명의 손님들이 오셔서 하나님을 예 배하고 축사,격려사로 함께 기쁨을 나누고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푸짐한 식사 준비로 풍성히 나누어 먹 으며 성도의 교제도 나눕니다. 한국,케이 프, 프레토리아와 에스와티니의 선교사님 들이 오셨습니다. 완공을 감사하는 예배이 지만 또다시 시작해야하는 헌신의 예배이 였습니다.
설교때 주신 창12장 말씀을 다시금 약속 의 말씀으로 받았고,예수마을 열방을 위한 기도의 집이 하나님의 심장,아프리카의 심 장이 되어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게 하실 것 이라는 축사와 기도자는 영적지휘자와 같아 서 고독한 골방기도를 통해 열방의 기도자 로 세워지게 될것이라고 하시며, 수1:8-9으 로 격려사도 받았습니다. 크고 놀라운 주님 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어린이 사역

하나님 나라의 꿈, 에스와티니의 기둥 이 될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한꿈을 꾸며, 매 주 금요일 3-5시까지 300 여명의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중에는 두번의 컴퓨터 수업과 워십팀과 미술반수업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레소토 교회 및 초등학교

레소토 북쪽 꼴로자네 마을에 교회 및 초 등학교를 시작합니다. 6년 전 신학 교육을 받고, 현지 동역자의 지도를 받아 목사님이 되셔서 교회를 개척합니다. 정말 자랑스럽 고 마음이 뿌듯합니다. 교육, 양육, 교회 개 척으로까지 잘 연결이 되었습니다. 교회가 없는 마을에 교회를 시작하며 초등학교까 지 겸하게 되어서 복음 전파에 효율적이라 고 생각합니다.
 

 신학훈련
경목 훈련 (2일)과 다른 강의소 (5곳)는 계 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는 경목 훈 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다른 곳 은 현지 교사들에게 수업 기회를 많이 주고 있지만 경목 훈련은 제가 전담을 하고 있습 니다. 이들을 통해 경찰 복음화를 꿈꾸며, 사회적 변화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허마누스 거리교회
2011년 1월부터 허마누스 택시 정류장에서 거리에 계신 형제 자매들과 수요일마다 예 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대략 20-30명 정도의 형제 자매들이 함께합니 다. 현지에 계신 몇몇 교우들의 도움으로 예배 후에 수프와 빵을 나눠드리고 있습니 다. 때때로 지역 교회에서 담요와 옷을 가 져다 주기도 합니다. 작년에는 독일 아프리 칸 리더십의 도움으로 담요을 나눠드렸습니 다. 올해에도 독일 아프리칸 리더십의 도움 으로 담요을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지역에 계신 뜻있는 분들이 마운트 플레즌 트라는 지역에 쉼터를 짓고 있는데, 재정적 인 어려움으로 건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건축이 잘 마무리 되어서 형제 자매들이 쉼터에 머물 수 있기 를 기도합니다.
사랑의 기도에 늘 감사드립니다.

 

 ATC(아프리카 신학교)
ATC(아프리카 신학교 사역): 신학교 1년 에 7학기중 텀2가 끝나고 4월 29일부터 텀 3가 시작이 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일찍 어두어지기에 학생들의 출석율이 점점 저조한 가운데 있 는데 더 열심을 품고 말씀을 붙들고 환경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텀3는 1학년 구약과 신약개론을 배우고 2 학년은 상담학과 사사기/룻을 공부합니다.

4월 27일에는 ATC홈 커밍데이로 졸업생 들과 재학생들의 만남을 통해서 서로 교제 하며 하나님나라의 백성과 리더로서 어떻게 믿음의 본을 보여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세 미나와 식탁의 교제를 나눕니다.

ATC(10권) 새교재 편집위원들의 모임이 4 월 25~26일 양일간 있게 되는데 올해안으 로 새교재 편집을 원칙으로 하고 모이는 첫 모임입니다. 교재가 새롭게 보충되고 아프 리카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교재가 완성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KING’S KIDS 어린이사역

3월의 주제는 “나는 특별해요!” (I’m special!) 입니다.
우리는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키가 큰 반면 어떤 사람은 작 고; 또 어떤 사람은 뚱뚱한 반면 어떤 사람은 날씬하고; 어떤 사람은 똑똑한 반면 어 떤 사람은 낮은 지능을 갖고 있으며; 어떤 사람은 잘 생긴 반면 어떤 사람은 우리가 보기에 심히 못생긴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의 피부색도 제 각각 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더 소중히 여기실까요?”아이들에게 던진 질문입니다. 처음 질문에 한쪽으로 치우쳤던 아이들도 눈치를 채고 두번째 질문부터는 정답을 말합니다.“둘 다요!”“맞아요, 하나님은 우리를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세요.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특별한 존재에요. 못생겼다고, 똑똑하지 못하다고, 키가 작다고, 뚱 뚱하다고 놀려서는 안되요!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 눈에 우리 모두는 소중하니까요!” 우리의 아이들이 그러한 이유때문에 혹시라도 놀림받지 않았을까 염려하는 마음을 안고 세상에서 기죽지 말고 “나는 소중해!” 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되 기를 소망하며 말씀을 나눴습니다.
이어 지난달 한 엄마가 제안한대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글을 보내고자 커다란 포 스터에 “고맙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축복하시길…!”등의 말을 넣어 아이들 이 예쁘게 꾸몄습니다.
그리고 찰칵! ^-^

 

 10기 어머니학교

16명의 지원자와 11명의 스텝으로 구성된
10기 어머니학교가 기도가운데 열렸습니다. 진행자를 비롯해 대부분의 스텝들이 새로운 역할을 맡게되어 다소 긴장한 가운데 시작되었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주신 시23편의 말씀은 “일”자체에 마음을 빼앗길 수 있었던 우리들의 마음을 “어머니 들”께로 교정시켰고, 그 마음은 어머니학교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여지없는 엄마들의 고백과 눈물…
이들은 서로의 나눔들을 들으며 서로가 위로를 얻습 니다.
한 엄마는 깡패들에 의한 강간, HIV 보균자, 남편의 폭력등에 시달리면서도 이번 어학을 통해 자신을 긍 정적으로 바라보고 남편을 용서하고 마음의 짐을 내 려놓고 소망가운데 나아가노라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이 하나님께 너무나 소중한 이들…

마지막 날 찬양시간… 마지막 곡을 무반주로 현지찬 양을 부르자 갑자기 성령님의 임재가 느껴져 우리모 두가 잠시지만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몇몇 엄마들은 눈물을 닦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10기 어머니학교는 다른 것보다 영혼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 & 스텝 트레이닝 스쿨
마다가스카르 어머니학교를 마치고 세분의 한국 어머니학교팀이 남아공의 “강사및 스텝스쿨”을 위해 오셨습니다. 부활절 준비로 많은 현지인들이 참여하지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이번 모임을 통해 강사들이 꼭 이해하고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들, 그리고 진행자및 스텝의 중요한 자세와 스킬들에 대해 배우며 앞으로 더 성숙한 어머니학교를 만들어 가리라 는 기대를 품게 됩니다. 아버지의 부재와 어머니의 불행이 만들어 가는 청소년 문제… 그로인해 발생되는 사회문제… 사 단이 빚어가고 있는 사회상입니다. 어머니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합니다.
지금도 곳곳에서 진행중인 어머니학교와 아버지 학교를 통해 묶인 영혼들이 자유함과 소생함을 입으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주의 안위를 경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농장지역 개척교회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한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찾아가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뜻의 따라 교회를 개척하고 다 음세대를 위한 예배를 시작하고 아이들을 전도하러 다닐 때, 하나님께서 가서 전도하 라고 하신 한 지역이 있었다.

처음에 그 곳을 방문했을 때 처음 들었던 마음은 “아 이럴 수가” “이런 곳도 있구 나.”였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쓰레기를 뒤져서 살아 가는 사람들과 소, 돼지 닭 등 짐승을 먹이 는 일을 하면서 물도 없이 전기도 없이 너 무나도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계셨기 때문 이다.
그곳을 둘러보면서 그곳에 사시는 분들을 만나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유를 깨닫고 매주 한 두 차례씩 기도하면서 방문했다. 그 렇게 한 달 정도를 했을 때 드디어 2명의 아 이들이 예배를 참석했다.

그리고 한주가 지난 다음 주일 다시 아이 들을 데리러 갔었을 때, 비가 내리고 있음에 도 불구하고 8명의 아이들이 예배에 참석하 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아 이들의 부모님들도 함께 기다리시면서 나를 반갑게 맞아주고 아이들에게 잘 다녀오라고 인사를 했다.

계속 그곳을 방문하면서 알게 된 것은 그 곳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의 숫자가 15명 남 짓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찾아오기가 쉽지 않 은 농장지역에서 교회를 개척하게 하시고, 아이들로 넘쳐나는 곳 보다 소수의 아이들 이 살고 있는 지역에 먼저 가서 전도하라고 하신 가장 큰 이유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 하다는 것을 나에게 가르치시기 위한 것임 을 깊이 깨달았다.

여러분!!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한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찾아가 복음 전하는 일을 기쁨으 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남아공 이스트런던 어린이사역

We are special 성품교육

비가 많이 내려 양철집에 물차올라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 를 못하는 일들이 자주있습니다. 교실에 덩그란히 앉아 있 는 서너명의 아이들을 보며 주님, 부족하지만 주님의 사랑 이 이 아이들에게 동일하게 있음을 아이들이 알게해 주소서 기도하게 됩니다. 이곳 덩컨빌리지 마사케학교에서 진행되 는 성품교육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변화시키길 기 도합니다. 어둠의 세력이 아이들에 틈타지 않게 하시고 아 이들을 지켜주옵소서.


 We are special 어린이성경학교

부시템바 센터에 아이들이 조금씩 늘어나며 말씀을 듣고 어린이성경학교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조금씩 늘어나며 더 예배시간에 집중하는 모습을 봅니다. 주님께서 이아이들을 보내시고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방학기간 판자촌 좁은 집에 있는 것보다 말씀을 듣고 소 리를 지르며 찬양하는 것이 더 기쁜 아이들, 인형극과 아이 스크림을 나누며 짧은 시간이나마 캠프를 가졌습니다.

부활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모습을 아이 들과 재현해 보았습니다. 잎을 그려 흔들며 “호산나!” 외 치는 아이들 모습속에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가장 낮은 곳 으로 고난을 받으러 오신 그날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 습니다. 주님, 죄많은 우리를 주님과 함께 동행할 수 있음 에 감사가 넘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남아공 이스트런던 Special me 어린이유치원 사역 
이스트런던 시너리파크 리빙워터 유치원에서 3월부터 스 페셜미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10여명의 아이들에게 영 어로 성경도 배우고 재밌는 미술 놀이를 통해 주님을 더 깊 이 알아가는 아이들로 자라
길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지 금은 유치원에 아이들이 많 지 않지만 주님께서 더 많은 아이들을 보내줄것을 믿으 며 기쁜 마음으로 말씀을 전 하고 있습니다.


2019 4,5 월  For the Kingdom

국가 별 코디네이터 소개

남아공: Christopher/ Lucinda, James, Jibi, Masekane, Mfundo/ Thembeka, Ntombi, Patrick/ Ashellita, Syliva, Zintle, Daniel/ Masleen, Carlisle Africa/Sharon 

김경환/ 송선아, 김기철/ 정은주, 김중곤/ 정선미 , 김인식/ 김재민, 남정훈/ 하정은, 윤찬주/ 장세영, 엄영흠/ 유영애, 임인모/ 강미화, 정몽률/ 이승희,                                 
 
스와질랜드: 박재춘/ 이윤경, 마다가스카르:김경숙, 김한나, 조용문/ 신연경, 레소토: 김억수/ 김병일

캐나다: Solomon Yoon, Angie Song, Tobi Lin, Raymond Goh 독일: Simon Schimd, Tobias Werner, Petra Buchfink 싱가폴: Raniel Lee, Sonny Kwok, Arthur Lee 한국: 김진성, 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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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태국) 영적전쟁에 동참하신 동역자님께! 정석천 선교사 2019.07.09 10
105 도미니카공화국 박성민, 정희진 선교사 기도편지 file 박성민 선교사 2019.03.04 70
104 탄자니아 기도편지 이미경 선교사 2019.03.04 29
103 코트디부아르 선교 이야기 제 55호 곽기종 선교사 2019.03.04 29
102 [알바니아] 선교지 소식 file 조태균 선교사 2019.01.10 38
101 [세네갈] 선교지 소식 file 이재일 선교사 2019.01.10 33
100 [알바니아] 선교지 소식 file 최홍아 선교사 2019.01.10 22
99 [라오스] LANTS(라오스열방신학교) 제 2회 졸업식을 마치며 file 이종현 선교사 2019.01.10 44
98 [탄자니아] 소식 드립니다. file 이미경 선교사 2018.11.07 43
97 [파푸아뉴기니] 문성 선교사 소식 드립니다. 문성 선교사 2018.11.07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