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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아시아 [태국] 영적전쟁에 동참하신 동역자님께!

정석천 선교사 2017.07.24 15:12 조회 수 : 2

영적전쟁에 동참하신 동역자님께!

 

방콕은혜국제학교 소식

지난 5월 26일 고등학교 제7회 졸업식이 있었고 7명의 학생이 졸업했습니다. 모두 자랑스러운 졸업생들입니다. 그중 3명이 있는데 박원규, 노가희, 노가연입니다. 이 세 명은 늘 경쟁하며 친구로서 지내왔는데 저는 학교가 힘들 때 이들을 바라보면 힘이 나곤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년 학교 역사 중 15년을 함께 했던 친구들인데 감사한 것은 여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인내하고 격려해주신 학부모님들입니다.

 

이 학생들은 공부도 처음부터 3.9-4.0을 유지하면서 끝까지 경주한 자들로 학교를 빛내준 자랑스러운 자들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학교 불평하며 떠나가자고 권유해도 학부모님들은 흔들리지 않고 학교 설립정신을 이해하고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며 동참해주셨습니다. 제가 늘 주장하며 살아 온 크리스천 가족 공동체(막3:35)의 뜻을 아는 분들이었습니다.

 

방콕은혜국제학교는 이와 같은 분들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고 나아가는 학교라서 늘 어려움이 있었지만 버틸 수 있었고, 어린이 사역의 한 부분이었기에 걸어 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 졸업식에 평택대학교에서 교수로 계시는 신현수박사께서 “Dreamer”란 제목으로 졸업생과 참석자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감사한 것은 기숙사에서 생활한 쁘림이 언니 쁘라이에 이어 한동대학에 4년 전액 장학금을 받고 입학이 허락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 건강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1986년 선교사로서 발걸음을 시작하여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가게 하신 주심을 찬양합니다. 2008년 댕기열병으로 4일간 중환자실에서 무의식중에서 깨어난 후 이전처럼 일을 힘 있게 하지 못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정규적인 건강 검진을 해왔지만 할 때마다 조금씩 달라져가는 육체적인 한계에 직면하곤 합니다.

 

지난 4월 중순에 정기검진을 하면서 발견된 보수해야만 하는 곳들이 발견되었는데, 그중 신장 결석이 가장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것이 요구되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신장에 2.5센티 크기를 제거하기 위해 1차 시술을 지난 5월 2일에 강남 차병원에 입원하여 시도했는데 돌이 단단해서 깨지지 않아서, 5월 7일 다시 재검을 하여 2차 시도를 했지만 그대로였습니다. 그리고 심장 부정맥 현상이 일어나서 7일 아침 병원에 가서 검진을 위해 기구를 몸에 부착하고 24시간 점검 후 경고를 받고 약을 복용하며 지내고 있는데 좀 힘이 듭니다.

그리고 당뇨는 턱걸이를 하고 있다는 경고에 온몸에서 힘이 쭉 빠집니다. 앞으로 몸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지혜와 인내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이명으로 전자파 소리가 심한데 아마 그 동안 있었던 스트레스가 큰 원인을 제공한 것 같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교 현장에 밀린 일로 치료하지 못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왔고 다시 시간을 내어 치료해야 합니다.

 

32차 어린이 캠프와 37차 교사대학

6월 23-25일까지 32차 어린이 캠프가 미국 리버티대학교 701교회 단기선교 팀과 함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리버티에서 온 단기선교 팀은 14-23일까지 춤폰 랑수안시에 있는 춤폰경영대학(이사장: 아짠 쁘라윤)에 내려가서 일주일간 학교 학생들과 지내며 삶으로 주님을 증거 했습니다. 춤폰경영대학 이사장께서는 교육부 재직시 방콕은혜국제학교 설립에 많은 도움을 주셨고 현재는 방콕은혜재단 이사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7월 3-7일까지는 37차 교사대학이 방콕은혜국제학교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강사로 고상범목사(주사연 대표), 문창석목사(부다페스트한인교회), 이정옥원장(예나유치원), 김혜인선교사, 이명희원장(민들레유치원), 아짠 씨리마, 신병연, 정석천, 정환선교사가 섬겼습니다. 아쉽게도 짠야폰목사(파타야교회 담임)께서는 댕기 열병으로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김영옥선교사께서 인도한 G-WAVE 찬양팀과 김민지, 정주리, 고노, 방태준, 김광연, 정태은선교사, 태국주일학교연구원 스텝들이 수고하였습니다. 늘 그랬듯이 참가자 모두가 주일학교 교사로 어떻게 아이들을 이해하고 섬기고 전도하고 양육해야 하는가를 교육받고 태국교회 못자리판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며 “나가자”를 외치며 각자 교회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말씀을 통해 안창호선생께서 잘 사용하셨던 구호 “나가자”를 인용하며 나라와 가정과 자신을 위해 그리고 세계를 위해, 교회를 통해 나가자고 외쳤습니다.

참가자들도 “나가자”로 응답하였습니다. 특별히 집회 첫날밤 “부산 나드림 국제학교 합창단(지휘 : 전경일목사)은 멋진 수준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가운데 참가자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푹 젖어 들어갔습니다. 부산 나드림 국제학교설립자이신 김승욱목사께서 학교를 방문하여 함께 깊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KIMNET 설립 15주년 선교대회에 초청을 받아 미국 방문과 활동들

4월 28-30일 워싱턴을 방문하였습니다.

4월 29일 오전 합신 6회 동기인 강종구목사님과 기쁨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번 워싱턴 방문시 사랑으로 반갑게 맞아주신 강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4월 29일 저녁에 워싱턴 태국선교 후원회 모임에 참석하여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귀한 선교비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문 기간 동안 숙식을 제공해주신 황치원장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4월 30일 오전예배는 워싱턴중앙장로교회에서 드렸습니다. 그곳에서 리버티 동문인 박재연목사, 김재덕 박사를 만나 교제하였고

저녁에는 전에 태국을 방문하셨던 황치훈장로 부부, 윤은영장로 부부와 저녁 만찬을 하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교사 발굴등 학교 발전을 위해 격려해주시고 현재 장학금도 지원해주시고 있습니다. 이 장학금은 기숙사에 머무는 태국학생들을 위해 사용하게 됩니다.

 

5월 1-5일까지 KIMNET(대표 : 최일식박사) 선교대회 초청을 받아 선교보시간에 “ 왜? 아직도 주일학교 사역인가!”를 제목으로 나누기 위해 샬롯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현석 사무총장께서 마중해 주시고 섬겨주셨습니다. 그리고 빌리그레함 센터로 이동하여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미주지역 선교회 대표들께서 참석하셨고 귀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5월 5일 시카고로 이동하였습니다. 그곳에서는 35년만에 만나는 강인국목사를 만나는 설레임이 있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입니다. 사모님과 함께 따뜻하게 맞아주었고 미시아나장로교회에서 선교 보고등 성도님들과 귀한 교제를 나누고 맛있는 것으로 대접을 받았습니다.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미시아나장로교회는 제가 박사학위를 공부했던 그레이스신학대학원과 가까운 거리에 있었지만 당시에는 방문하지 못했는데 귀한 친구가 있어서 귀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다시 뉴욕으로 떠나는 날 케냐에서 사역하는 강인중선교사를 만나서 아들 강충만목사와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헤브론교회(담임 :임철성목사)로 사역지를 옮긴 리버티 동문인 임철성목사를 만나 헤브론교회를 방문하고 함께 교제를 나누고 뉴욕으로 떠났습니다.

 

5월 8-12일까지 뉴욕 예수서원(원장 : 고석희 목사)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경험한 인문학을 통한 만남은 저에겐 또 하나의 충격과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옛날에 가졌던 생각을 회상케 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고석희원장님의 명강의는 참석자 모두를 사로잡았습니다. 다음 후속 세미나를 기대하며 예수서원을 떠나왔습니다. 초청해주신 고석희 원장님과 귀한 안내를 해주신 김경일 목사께 감사를 드립니다.

 

5월 12-15일까지는 뉴저지에서 사역하는 친구 김종국목사를 방문하여 교제하며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를 만난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였습니다. 기쁨으로 반겨주신 방선미사모님, 경식, 민식에게도 감사드립니다.

 

5월 15일 제38차 미주합동총회가 개최되는 LA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권대근목사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케냐의 강인중선교사님과 함께 권목사님 댁에서 머물렀습니다. 다음날 총회장으로 가는 날은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합동하는 문제로 총회원 일부가 다른 총회로 갔는데 참 놀라운 것은 총회장과 차기 총회장이 동반해서 나갔다는 것입니다. 정체성의 부족이 얼마나 자신을 부끄럽게 할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이미 한국에서 합동총회의 분열을 경험했고 핵심 인물의 잘못된 행동이 한국교회에 큰 아품을 주었다는 것을 직접 체험했기에 관계된 분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선교사 부총회장으로서 제38차 총회의 의장으로 의사봉을 잡고 총회를 시작하여 새로운 총회장이 선출되기까지 회무를 처리했습니다. 바라기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노회와 총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G-WAVE 한국 방문

5월 30-6월 10일 방콕은혜국제학교 G-WAVE 단기선교 팀 15명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분당은혜샘물초등학교(교장:박영주박사)와 일산글로벌국제학교(이사장:최석범목사)를 방문하고 준비된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6월 4일 오전에 새순교회를 방문하고 오후에 간단한 선교보고 순서가 있었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신 담임 차종율목사님과 장로님들 그리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녁에는 목동제자교회(담임:정삼지목사)를 방문해 선교보고 및 발표를 했습니다. 목동제자교회는 제가 학교 사역을 할 때 가장 어려운 시기에 저희를 주파송 선교사로 파송해준 교회입니다. 정삼지목사님은 제가 선교에 눈을 뜨게 하고 선교훈련에 참석도록 이끌어주신 분입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환영해 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일정중 하이 페밀리 센타를 방문해서 원장이신 송길원목사님의 귀한 말씀과 함께 아침도 준비해주셨고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가정 사역의 중요성을 센타 투어를 하며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남이섬까지 섬겨주신 목동제자교회 집사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6월 9일 마지막 날 금요일 밤 저희는 비전교회(담임:채이석목사)의 초청을 받았습니다. 대학에서 함께 공부했던 채이석박사는 미국 시카고에서 사역 때도 당시 방콕 호산나 합창단 일행 80여명을 따뜻하게 맞아 주었던 친구입니다. 그리고 선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고 친구에 대한 정이 있어 잊지 않고 선교지를 후원해 주었습니다. 환대해 주신 장로님들과 선교 위원님들과 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귀국길에 인천공항까지 차량을 제공해 주어서 팀원들이 무사히 안전하게 공항수속을 마치고 은혜 가운데 방콕으로 귀국했습니다.

 

태국초등학교 컴퓨터 지원 사업 수행

한국기아대책기구와 태국 교육부 그리고 지원자인 삼성생명과 함께 지난 5년간 태국초등학교에 컴퓨터 교실 만들어 주기 운동을 펼쳐 49개 학교에 컴퓨터 교실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49개를 선정하기 위해 그 동안 약 150여개교가 넘는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6월 19-21일 북태 프레도에 있는 3개 초등학교 컴퓨터실 지원을 위한 실사를 떠났습니다. 감사한 것은 북태 난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한 비전교회 채이석목사님과 단기팀 일행을 프래 시에서 만나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프레 교육청 임원들과 함께 제공해주신 친구 채이석박사와 장로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의 10개 학교를 실사해서 3개 학교를 선정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북쪽 치앙마이 도에 25-28일까지 16개 학교를 방문하고 4개 학교를 선정했습니다. 태국 교육부 감사실장인 반딧박사도 동행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38차 교사대학을 준비하는 일로 신장 결석을 제거하지 못했으나 감사하게도 큰 통증이 없어서 일을 다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 기회를 찾아 이것을 치료하기 위해 다시 17일 주간 한국 방문을 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가기 전에 저희가 머물 선교관이 필요한데 기도하며 이곳저곳 알아보고 있습니다. 모든 일들이 잘 진행되고 치료를 위한 비용들도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런 일로 선교 보고가 늦어지게 되어서 동역자님께 죄송합니다. 아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정석천 선교사 건강을 위해, 심장 부정맥이 회복되고 당뇨와 이명의 치료를 위해

   신장결석 제거 시술과 한국에 머물 선교관을 위해, 그리고 필요한 비용도 채워주소서.

2. 방콕은혜국제학교를 통한 어린이 사역이 힘 있게 전개되도록

3. 방콕은혜국제학교 교사들이 주님을 사랑하며 학생을 사랑하는 교사들 되게 하소서

4. 새롭게 시작하는 태권도 교육과 오케스트라를 목표로 시작하는 바이올린 교육을 위해서

5. 학교에 준비된 학생들을 보내주소서

6. 앞으로 학교 운영과 대학설립을 위한 후원 이사회와 운영자를 보내주시고 준비된 학교 부지를 허락해주소서

7. 정주리와 정태은에게 함께 일할 배필을 허락해 주소서.

8. 함께 일하는 선교사들과 태국주일학교연구원, CDP, 방콕은혜교회, 방콕은혜국제학교, 람캄행 은혜유아원, 방콕은혜재단 식구들 위에 하나님의 복이 충만케 하소서

 

2017년 7월 12일 방콕은혜동산에서 정석천, 신병연, 정주리, 정태은 드립니다.

 

연락처 : 카톡 ID :silajung,

아래에 접속하시면 자료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Facebook.com/silajung http://cafe.daum.net/silajung 학교 홈피 : www.grace.ac.th

 

아래와 같이 선교비 후원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선교사 생활비 후원금 계좌가 바뀌었습니다. 계좌번호가 조금 깁니다.

예금주 : 기아대책 정석천 KEB 하나은행 35393305226337

 

일반 사역비 : 예금주: 정석천, 국민은행, 848601-04-007183

장학금 후원 : 예금주 : 정석천, 국민은행, 848602-04-016753

 

미국에서 송금시 Bank of America : Seok Cheon Jung

Account number : 004130557953

Routing Numbers : 051000017(Paper &Electronic)

                     026009593(Wires)

태국에서 송금시 :

Bangkok Bank : 905-7000774-3 Bangkok Grace Foundation(방콕은혜재단)

 

Rev.Sila Jung, Th.M., D.Miss.
Founder/President
Bangkok Grace Foundation
Bangkok Grace International School
79/3-12 Soi 112 Latphrao Wangthonglang
Bangkok 10310 Thailand
66-81-823-0365(cell), 66-2-539-4516(O),
070-8227-0365(O), 0366(H)
www.grace.ac.th,   http://cafe.daum.net/bg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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