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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아시아 [태국] 영적전쟁에 동참하신 동역자님께

정석천 선교사 2017.09.21 18:23 조회 수 : 7

영적전쟁에 동참하신 동역자님께!
오늘은 우리나라의 아주 뜻 깊은 날이네요. 잊어버린 것을 찾는다는 것은 감격 때문에 정말 기쁘고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입니다. 주권을 찾는다는 것은 국가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아주 중요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조금만 방심하면 우리의 대적들은 우리를 넘보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난 몇 주간 아주 긴장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장 결석 수술에 대해서
7월 중순에 한국에 나가 바로 수술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병원 사정이 녹록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선 아산병원을 소개받아 담당의사 진료를 받았는데, 돌이 너무 커서 자연적으로 나오기 어렵기에 수술해야 한다고 해서 일정을 잡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수술 준비를 위한 모든 검사를 마치고, 바로 선교지에 일처리를 위해 돌아왔습니다.
 
수술 날자는 8월 24일과 31일 두 번 하게 됩니다. 전신마취를 하지만 신경이 긴장을 하면 3번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마음 같으면 한 번에 끝났으면 좋겠는데 두 번에 끝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제가 놀란 것은 한번 수술에 드는 비용이 최소한 300만원이 넘을 것이라는 말에 많이 긴장이 됩니다. 이번 수술을 위해 미리 17일 들어갑니다. 그리고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9월 8일 돌아오는 것으로 담당의사와 합의했습니다. 왜냐하면 11일-13일까지 북쪽 프래 지역에서 3개 학교와 25-28일까지 치앙마이 지역에서 4개 학교에 컴퓨터 전달식이 있는데 태국교육부 감사실장과 함께 그리고 여러 학교에 가방과 학용품 전달식에 참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수술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미지: 사람 2명, 웃고 있음, 사람들이 서 있음, 실내
 
청주서남교회 교회학교 미션 비전팀 태국 방문
한국 방학을 맞아 청주서남교회 교육국 교회학교 미션 비전팀 25명이 이경로 장로와 임신호 목사의 인솔로 8월 6-11일까지 방콕은혜국제학교와 전도처, 은혜 유아원을 찾아와서 함께 지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날 초청 잔치를 위해 지원해주시고 많은 도전을 주고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오고 싶다는 여운을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성원교회와 함께 가는 교회 미션팀 방문
8월 7일 새벽에 20명이 김은지전도사의 인솔로 방콕에 도착해서 바로 남쪽 춤폰 랑수안에 있는 춤폰경영대학교에서 사역을 마치고 12일 새벽에 19명이 방콕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전도 지역 방문과 함께 13일 어머니 주일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13일 어머니 초청 잔치에는 토요 전도지의 어린이 부모들을 초청했고 성원교회 진요한목사님의 ‘어머니의 기도’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후, 방콕은혜국제학교 교사들의 찬양, 성원교회와 함께 가는 교회가 준비해 온 특별 순서를 통해 어머님들의 마음을 녹이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황치훈장학금 전달
어머니 주일에 모든 어머니들 앞에서 방콕은혜 CDP출신의 쁘림에게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이 장학금은 미국 워싱턴의 황치훈 장로께서 보내주신 장학금입니다. 쁘림이는 람캄행 39 빈민가의 아주 가난한 집에서 살고 있었는데 그의 언니와 함께 토요 전도대를 만나서 예수를 믿고 교회 출석을 반대하던 어머니를 설득하고 저희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머니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집사님이 되셨습니다. 언니도 4년 전에 한동대학에 4년 장학금을 받고 유학을 떠났는데 이번에 언니에 이어 한동대학에 4년 장학금을 받고 한국으로 유학을 가게 됩니다. 잘 배워서 태국교계와 사회에서 리더로 성장하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신장결석 제거 수술을 위해 그리고 필요한 비용도 채워주소서.
2. 방콕은혜국제학교에 좋은 교사들을 보내주심에 감사, 교사들이 주님을 사랑하며 학생을 사랑하는 교사들이 되게 하소서
3. 새롭게 시작하는 태권도 교육과 오케스트라를 목표로 시작하는 바이올린 교육을 위해서
4. 앞으로 학교 운영과 대학설립을 위한 후원 이사회와 운영 이사를 보내주시고 준비된
학교 부지를 허락해주소서
5. 정주리와 정태은에게 함께 일할 배필을 허락해 주소서.
6. 함께 일하는 선교사들과 태국주일학교연구원, CDP, 방콕은혜교회, 방콕은혜국제학교,
람캄행 은혜유아원, 방콕은혜재단 식구들 위에 하나님의 복이 충만케 하소서.
7. 그 동안 람캄행 방콕은혜유아원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에 모였던 예배를 9월 1일부터는 람캄행 은혜교회(담임 : 정환 목사)로 이름을 정하고 주일 아침 예배를 시작하는데 정환 목사 가족과 스텝들을 위해
8. 현재 람캄행 39에 계획 중인 방콕은혜재단의 종합교육센터(교회, 태권도, 언어(태국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등), 음악, 영상, 유아원, 식당과 재단 사무실)를 위한 후원자를 붙 여주소서.......
9. 서울에서는 방배동 새순교회 선교관에 머물며 전화는 010-2588-6004입니다.
 
2017년 8월 15일 방콕은혜동산에서 정석천, 신병연, 정주리, 정태은 드립니다.
연락처 : 카톡 ID :silajung, 그리고 아래에 접속하시면 자료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Facebook.com/silajung http://cafe.daum.net/silajung 학교 홈피 : www.grace.ac.th
 
아래와 같이 선교비 후원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선교사 생활비 후원금 계좌가 바뀌었습니다. 계좌번호가 조금 깁니다.
예금주 : 기아대책 정석천 KEB 하나은행 35393305226337
일반 사역비 : 예금주: 정석천, 국민은행, 848601-04-007183
장학금 후원 : 예금주 : 정석천, 국민은행, 848602-04-016753
미국에서 송금시 Bank of America : Seok Cheon Jung
                   Account number : 004130557953
                   Routing Numbers : 051000017(Paper &Electronic)
                                         026009593(Wires)
태국에서 송금시 :
Bangkok Bank : 905-7000774-3 Bangkok Grace Foundation(방콕은혜재단)
 
Rev.Sila Jung, Th.M., D.Miss.
Founder/President
Bangkok Grace Foundation
Bangkok Grace International School
79/3-12 Soi 112 Latphrao Wangthonglang
Bangkok 10310 Thailand
66-81-823-0365(cell), 66-2-539-4516(O),
070-8227-0365(O), 0366(H)
www.grace.ac.th,   http://cafe.daum.net/bg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