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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아프리카 [남아공] ​African Leadership NEWS

엄영흠 선교사 2017.06.22 11:16 조회 수 : 16

African Leadershi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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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For the Kingdom

아프리칸리더십 소식지


AFRICAN LEADERSHI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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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영흠선교사 : youngohm@gmail.com

 

 레소토 교회 오픈 예배
 Open service of Lesotho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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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은 축복과 감사의 날입니다. 레소토에 또 하나의 교회가 건축되었습니다.
작은 학교 교실에서 예배를 드리던 교회가 이제 멋진 교회를 건축하며 많은 은혜를 경험하였습 니다. 교인이 3배 가까이 증가하는 놀라운 주님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작년 단기팀과 함께 학 교 교실에서 예배를 드리며, 또한 노방전도를 교인들과 함께 하였지요. 주님을 향한 사랑과 복 음의 열정이 있는 목사님과 교인들은 교회 건축에 힘을 입어 전도와 초청으로 교회 건축을 바 라보던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았고 이제야 이교회가 이지역에 믿음의 행진을 함께 할 것으로 믿는 것 같습니다.

밴쿠버의 삼성교회의 지원으로 지어진 이 교회의 헌당으로 이지역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 하여 믿지 않은 사람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찾아 다니고, 또한 네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주님의 최고의 명령에 순종하여 주민들과 함께하고 고통에 동참하며 지역을 하나님 나라로 꿈꿀교회가 될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신학교 건축의 어려움
 The Difficulty of a Theology School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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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소토라는 남아공으로 둘로 싸인 인구 2백4십만의 작은 왕국에 신학훈련 부제로 인하여 교 회들이 성숙과 성장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아프리칸 리도십의 김억수 선교사 님의 교회 사랑 목회자 사랑의 마음으로 지난 수년간 목회자 훈련에 집중하여 수많은 목회자들 을 훈련시켜 목회의 일선에 배출하였습니다. 이제 약 40교회 정도를 가지고 있는 적은 교단과 손을 찹고 초교파적인 신학교를 세워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룰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훈련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왔습니다.
지난해 신학교 건축을 시작하게 되었고 2016년 말에는 건축이 완공되어 2017년도엔 신학생 을 받아 레소토 왕국에 필요한 목회자들을 배출하려고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건축업자가 넘겨준 돈을 업자가 썼는지 돈이 없다고 더이 못 짓는다 하여 중단중입니다.

모든 진행과정에 우리 마음은 답답하지만 주님의 방법과 주님의 마음으로 이일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 모든일을 맡아 기도하며 진행중인 김억수 선교사님을 위하여 기도 해주세요. 특별히 강의동, 사무동, 관리동의 3 건물입니다,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지만 기도 와 사랑과 감사와 인내로 이루어, 신학교의 기초 정신이 되게 하옵소서!

 

트래스카이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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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이 이루셨습니다.
17-8년전 트랜스카이에 옥수수 농사가 해가 갈수록 급격히 줄어드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움에 방법이 없나 하여 씨앗과 트랙터 값을 내면서 왜 농사가 줄어드나에 대한 대답을 찾아왔 다. 혹시나 트랙터 비용이 비싸서 그러나 하고 트랙터도 사서 공급하였다. 어쨌든 죽어가는 농 사를 살린다는 것은 불가능하게 보였다. 그래도 트랜스카이에 전통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가호호 복음전하며 더욱 안타까웠다. 그리서 두 농가에 양을 30마리 40마리씩 사주었다. 그 리고 못 잡아먹게 하고 숫놈을 팔아 매년필요한 약값을 충당하였다. 내린 결론은 농촌의 일손이 노인들 뿐이로 돕는손길은 어린아이들이기에 양을 기르면 될것 같았다. 하지만 다음에 닥친 문 제가 바로 5월이나 6월에 양들이 새끼를 낳는데, 이때가 건기라 모두 마른풀이다. 파란 풀을 보 기가 어려워 새끼들에게 젖도 제대로 주지 못하여 새끼 양들이 죽거나 제대로 성장을 하지 못하 였다. 이를 어찌하나!
이란 이야기를 독일에 가서 만남이나 설교를 통하여 하게되었다. 바로 이 딱한 이야기를 들은 윌리암이 2011년 헌신하여 남아공 땅을 밟았다.    함께 케이프타운에서 트렌스카이로 1200킬로 를 차로 이동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곤 윌리암은 흙을 채취하여 독일로 가져가 시험 실에 보내고 더러는 남아공에 시험실로 보내어 토질을 검사하곤 이듬해인 2012년 가능성이 있 는 영양가 많은 풀씨들을 독일에서 가져와 시험재배를 실시하였다.    트랜스카이에 몇군데 조그 마한 땅을 일구어 시험재배를 시작하였는데, 나에겐 확신이서실 않았고, 농학박사인 윌리암이 믿음안에서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에 하기에, 그냥 돕는 모습으로 농사프로젝트를 함께 하였다. 의심과 별거아닌것 같은 모습에 반신반의 하며 돕기를 거듭하였다.

4년째가 되던해 윌리암의 지치지 않고 매년 남아공을 방문하여 농사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모습 과 또한 이 시험 재배가 얼마나 큰 일인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 농 사프로젝트를 통하여 주님이 하시고져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다.    이 농사프로젝트의 비젼이 그리고 중요성이 또한 전체 그림을 볼수 있었다. 정말 은혜요 기쁨이다. 올해로 윌리암은 7번째로 독일에서 남아공을 찾아왓다.    그 끈기와 지치지 않고 한해를 걸쳐야 조금 볼수 있는 결과를 지난 7년을 기다리며 연구 결구를 그리고 꼭 맞는 씨앗을 찾아냈다. 싸라델라, 레드클로바 그리고 오츠 등이다.


이 풀들은 9월까지 잘자라 파란 풀로 메마른 땅에 생명이 있음을 외치고 있다.    올초 이 씨앗 600킬로를 나누어 주고 지난주 윌리암과 함께 심기운 씨앗들이 자라 푸른 모습을 땅을 뚫고 돋 아 나왔다.    신비요 생명이다.

주님! 이농토에 수많은 동물들이 풀을 뜯드며 살찌우고 농부들을 기쁜모습으로 넉넉한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그릴것입니다.    이제 정부기관과 그리고 농부들과 그리고 추장들과 만나 미래를 꿈꾸며,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나눌수 있는 날이 곧 올것이다.
우리고 하나님 나라의 온전한 모습을 농부들을 통하여 보게 하옵소서.    이 마을의 시범으로 트 랜스카이의 전통적인 모든 마을이 깨어나게 하시며, 조상신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임을 저들이 알아 하나님을 찬양케 하옵소서, 이제 배고픔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조상대대로 오는 땅 을 통하여 자녀들을 꿈꾸며 다음세대를 볼수있는 소망이 저들 가운데 있게 하옵소서. 윌리암을 보면서 참으시는 주님!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 믿음의 행진을 기뻐 받으시는 주님의 모습이 잘 들어나게 하옵소서.

 

 어린이교회 새로운 사역자
 New Coordinator of Children’s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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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훈도 목사님의 성품교육을 위한 학교 사역과 어린이교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3월 부터 바 발로와가 사역팀이 가담하였다. 어린이교회에서 자란 바발로와는 좀 어린 탓에 쑥스러움을 많 이 탄다. 처음 만나 인터뷰하는 자리에서 사역에 대한 전반적인 것과 본인이 이해하는 사역에 대 하여 대화를 하였고, 마무리하며 질문이 있느냐 묻자 없다하며 웃으며 쑥스러움에 얼른 자리를 떴다. 하지만 어른들 앞이라 그런것 같다 학교 사역을 담당할때는 담대함과 섬세함으로 학교에 서 성품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한 학교를 어린이교회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주에 있을 초등학교 20명의 리더십 캠프 를 통하여 두배목사님이 교장인 초등학교에서 성품교육을 음훈도 목사님께서 담당할것이다. 기 도하기는 바발로와가 자신의 성품을 예수님의 성품에 맞추어 가며 성숙해 가며 어린이들에게 성 품교육을 시키길 기도한다. 또한 여러곳에 어린이교회를 담당하는데, 어린이들과 잘 어우러지는 어린이 마음을 가진 사역자가 되길 기도한다. 바발로와가 사역에 함께하며 어린이교회가 활성 화되어 많은 교회들의 모델이 될 것을 기도해 주세요.


 센터에서 있는 캠프들
 Camp Mission of AL camp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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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센터에서 어린이 캠프가 진행되었다. 25명의 어린이와 4명의교사들이 참석하여 하나님 의 성품에 관하여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들이었다. 이번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캠프라곤 처음 참 석하는 어린이들이다. 처음 집을 떠나 친구들과 함께 잠을 자고 밥을 먹고 그리고 샤워도 한다. 더러의 어린이들을 처음으로 샤워를 하는 아이들도 있다. 집에서 양동이에 물을 떠서 몸을 수건 으로 닦는 것으로 목욕을 하는데, 위에서 물이 쏟아지는 새로운 샤워를 경험하는 아이들도 있다. 어린이캠프이기에 교사에 앞서서 어린이들을 먼저 먹게 하고 교사들이 식사한다. 늘 어른들이 먹고 남은 것을 차례를 타서 먹는 아이들이었는데, 난생 처음 아이들부터 밥을 먹게하는 이상한 풍경을 경험하는 아이들도 있다.

이 새로운 환경에 하나님말씀이 읽혀지고 설명되어 이 어린이들을 새롭게한다. 움훈도목사님을 아이들에게 우부꿈까니 하나님 나라 위하여를 가르친고 실천하게 한다. 주님! 이 아이들이 주 님을 경험께 하옵시되 교사들을 통하여 그리고 친구들을 통하여 살아계신 주님을 알게 하시며, 또한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평안과 기쁨과 능력을 알아 세상가운데 주님을 들어내고 찬양하는 아이들 되게 하옵소서. 친구들과 이웃을 늘 마움속에 품고 공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하나님 나 라의 자녀들되게 하옵소서.

 

 이연희 자매(배우)의 홍보대사 위촉식
 Ambassador of African Leadership, Lee Yeon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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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이다. 이연희자매(배우)가 아프리칸 리더십 홍보대사가 되었다. 위촉식이 진행되 며, 정말 주님께서 하시는 일들이 눈에 들에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순서를 맡으신 분들의 겸손 과 주님안에서의 소망을 보았다. 특별히 연희자매의 간증을 들으며 그 순수함과 주님뜻대로 인도하시는데로 순종하고 싶은 뜨거운 마음도 보았다. 그리고 송솔나무님의 간증과 연주는 다시금 주님께 결단으로 이끄는 한편의 드라마였다.

주님! 부족한 종들을 통하여 무엇하십니까? 기쁨과 미소와 웃음이 우리 입가에 있으며, 주 님이 하실 일을 상상해 보면 다시 허허 하고 웃는다. 처음 학교 사역의 시작이 이연희자매님의 헌신이었다. 제자훈련을 인도한 권사님의 한마디에 (재자 훈련을 마치며 잘 아는 선교시님께 헌금을 하면 좋을텐데!) 헌금을 보내오고 이에 노가 없는 조용문선교사님의 짓겠다는 순종이 하나님의 하심을 보게 한다. 한 학교가 지어지고 지어진 사진을 보며 보건소도 짓겠다고 바로 헌금을 보낸 이연희자매님의 그 순수한 주님을 향한 열정이 보건소를 짖게하고 또한 수많은 사람들을 살리게 되었다.
2014년 첫 학교의 건축과 2015년 보건소 건축으로 마다가스카르에 수많은 학교를 지을수 있 는 터전이 마련되었고, 주님의 일하심과 주님의 꿈을 함께 볼수 있게 되었다. 감사와 감격으로 그리고 기쁨과 소망으로 학교짖는 주님의 꿈을 나누며 또한 보건소를 통하여 지역 주민의 아 품과 함께 하는 치유의모습에 우리 주님을 기뻐하시고 이끄시고 이루시는 모습에 우리는 감탄 할뿐이다.    

단지 이에 많은 수고를 기쁨으로 감내하는 조용문/신연경선교사님과 현지 동역자 들에게 감사와 미안한 마음과 그리고 축복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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