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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아프리카 [남아공] 아프리칸 리더십

엄영흠 선교사 2019.09.03 17:08 조회 수 : 6

 

African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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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칸리더십 소식지

2019

6, 7 월

미국단기팀

미국 콜로라도 덴버의 Valor Christian High School애서 17명의 단기팀이 왔습 니다.

선생님 4명과 학생 13명의 팀으로 유치 원 건축과 어린이교회사역 그리고 교도소 사역에 함께 하였습니다.

청소년의 어린 나이이지만 어른도 힘든 건축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더욱 아름답 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주님의 마음 과 주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또한 모나비시 지역의 어린이들을 매일 150여명을 모아 화/수/목 3일간 말씀을 나 누고 준비한 복음 팔지, 그리고 무언극을 통하여 주님의 복음을 뜨겁게 전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낙하산 모양의 천위에 공을 굴 리며 게임을 하였습니다. 함께 몇일을 보 내며 나눈 사랑과 섬김으로 아쉬어 하는 아 이들과 또한 떠나길 아쉬워하는 팀원들의 모습을 보며 주님의 마음과 사랑도 볼수 있 었습니다.

또한 교도소를 방문하여 복음을 전했 습니다.  특별히 교도소에서 복역중이지 만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 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습에 팀원들은 많 은 감동을 받았고, 간증한 팀원들을 통하 여 용서와 사랑과 은혜의 주님을 나눌수 있 었습니다.

주님! 복음이 뿌려 졌습니다. 사랑이 나누어 졌습니다. 주님! 영원한 생명의 씨 앗이 싹트고 자라 많은 열매가 있게 하시 되, 주님 처럼 사랑하고 나누고 용서하고 섬김이 모두에게 있어서 하나님 나라의 모 습이 이땅가운데 들어나게 하옵소서.

 

 

 유치원 건축

주님은 소자 하나를 귀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어린이들에게 다가가시고 어린

이들에게 주님을 알리시길 원하십니다.

지난 1월 시작한 모나비시 지역에 36번 째의 유치원 건축을 시작하였습니다.

소명 중고등학교의 단기팀으로 골격을 만들고, 의정부 신촌교회 단기팀으로 지붕 과 벽을 마치었고, 지난 6월 미국 댄버의 벨 로기독학교 단기팀으로 창문과 문짝을 달고 페인트를 하여 마무리 하였습니다.

심는이, 물을 주는이, 가꾸는 이를 주님 이 허락하시고 보내주셔서 또 주님의 뜨거 운 마음을 보이시며 유치원을 공사를 마무 리하게 하셨습니다. 내부에는 아름다운 꽃 과 나무를 그려 소망의 메세지를 주었고, 매일 누구나 볼수 있는 외부 벽에는 남아공 국기를 그리고, 그 위에 “주님은 이 남아 공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다”는 메세지의 글을 썼지요. 주님이 사랑하시는 남아공, 그리고 아이들..

주님! 이 유치원을 통하여 주님의 생명 의 빛과 소망을 비추소서. 주님! 아버지께 서 마음과 사랑으로 어린이들을 축복하옵소 서. 함께 후원하고 건축에 함께한 모든이들 이 주님의 축복의 통로로 더욱 쓰임받게 하 옵소서.

 

 

 유치원음식나눔

유치원이 또 하나 늘어 이제 12개의 유치 원에 음식을 제공합니다.

강냉이 가루, 쌀, 우유, 생닭, 감자, 양 파, 당근, 신 밀크(요구르트 되기전의 우 유), 양배추, 생선 캔, 오츠, 쥬스, 설탕, 소 스등이 제공됩니다.

작은 차로 음식을 잔뜩 실고 유치원들을 방문하고 아이들을 만나고 기도해 주고, 교 사들의 가르치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 하 나님 나라의 풍부함과 감사가, 그리고 하 나님 나라의 나눔과 섬김, 하나님 나라의 배움과 임재가 유치원마다 충만하게 하옵소 서, 유치원 사역의 교사들의 역활이 너무 중요합니다.

교사들이 영적으로 건강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주님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교사들과 함께하 고 훈련할 선교사가 찾아 지도록 기도해 주 세요.

 

어린이 교사캠프

기대와 감사로 6월 14-16일 까지 어린 이교회 교사 캠프가 센터에서 진행 되었습 니다.

이번 교사 캠프는 어린이교회 겨울 성경 학교 준비를 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남아프리카의 학교는 6월 말에서 7월 중 순까지 겨울 방학을 3 주간 갔는데, 이 기간 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집중적으로 말씀을 가르칩니다. 한 주에 3개 지역에서 3 주간 9 개 지역에서 실시 되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부터 시작하여 금요일 까지 매일 오 전 10시에서 2시까지 진행됩니다.

약 15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합니다. 이를 위하여 캠프를 통하여 약 30여명의 청 소년 교사들이 헌신하여 나눌 말씀과 찬양 과 율동등을 배웠습니다. 또한 이 기간동안 매일 500 여개의 간식을 준비합니다.

매주 사과 1000개 오랜지 500개 바나나 1000개 그리고 비스켓이나 사탕 2500개가 준비되어 어린이들에게 제공됩니다.

어린이들이 말씀을 잘 배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어린이들이 말씀에 순종하 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리고 어린이들을 통하여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용서하는 하 나님 나라의 복음이 잘 나누어 지도록 기도 해 주세요.

특별히 교사들을 이끌어 겨울 성경학교 를 이끄는 음푼도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트랜스카이 연합예배와 겨울옷 나눔

매달 셋째주에 트랜스카이에서는 연합 예배를 드립니다. 네개의 교회가 함께 드리 는 예배에 성도들이 멀리서도 마다 하지않 고 찾아와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 은 혜가 넘칩니다.

젊은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예배를 참 석하지 못하지만 어린아이들은 교회 목자 를 따라 2시간 넘는 거리를 걸어와서 예배 를 드립니다.

어른보다 아이들이 더 많은 예배당에는 아이들의 몫이 큽니다. 현지어인 코사어로 시작된 찬양의 예배는 트랜스카이 협곡을 따라 멀리 메아리쳐 돌아 옵니다.

순박한 그들을 주님이 사랑하심을 느낌 니다. 그들이 주님을 붙들고 주님만 의지하 는 삶이 되게하소서. 선하신 하나님을 신뢰 하며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 게 하소서.

아프리칸리더십에서 준비한 겨울 방한 복을 구입해 교회의 리더들에게 나누어 주 었습니다. 멀리서 찾아오는 따뜻한 손길에 주님을 기억하는 그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 합니다.

이 땅에 주님의 사랑이 늘 넘치도록 기 도해주세요.

 

마다가스카르 베다니 기독 병원

베다니 병원은 6월 현재 4명의 의사와 12 명의 간호사 그리고 10명의 행정직원이 함 께 사역하고 있습니다.

병원을 개원한지 몇개월 만에 건물월세와 인건비를 자체로 자급자족 할 수 있을 만큼 놀랍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월평균 1,2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지역 사회로부터 없어선 안 되는 기관으로 큰 호 응과 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많은 기자재가 공급 되어 더 많은 환자들에게 더 좋은 치료를 할 수 있도 록 기도해 주세요

 

마다가스카르 안테니나(Antenina) 보건소 완공

마다가스카르 투아마시나 주 암파심베군 의 산골 오지 마을 안테니나 마을에 보건소 를 건립했습니다. 주변 5개 마을 주민을 합 해 2,500명의 주민들이 말라리아와 설사, 감기, 폐렴 그리고 주혈흡충으로 고생함에 도 이들을 돌봐 줄 수 있는 의료시설이 전 무한 지역입니다.

안테니나 보건소는 약을 하나 구입하기 위해 왕복12시간이나 걸리는 지역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마다가스카르 학교 건축 프로젝트

아프리칸 리더쉽 학교 짓기 프로젝트 일 환으로 팡갈란 수로내의 마을 암파신다바 (Ampasindava)와 북부 페네리브군의 사 하리나(Saharina)에 초등학교 건축이 마무 리 되었습니다.

더 이상 비가 새고 책상 조차 없는 교실이 아닌 안전하고 깨끗한 교실에서 아이들이 학업을 끊이지 아니하고 진행 할 수 있게 되 었습니다. 할렐루야!!

 

마다가스카르의전도와 교회개척

놀랍고 놀랍습니다.

주님이 마다가스카르에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

마다가스카르의 한 동역 교회인 안브이프 교회가 있습니다.

운자투 목사님께서 목회하시면서 아프리 칸 리더십과 여러 사역들(목회자 훈련, 교 재 번역, 청소년 뱅크, 전도훈련 등)을 15년 동안 동역해 왔습니다.

이교회에 수년전 선교학교가 세워졌고 작 년에 2번의 선교학교 강의에 동역하며 주님 께서 이들을 통하여 외부인이 갈 수 없는 아 주 낙후된 지역에 전도를 통하여 교회를 개 척하는 일이었습니다.

10개 지역을 선정하였고, 현재 7개 지역 에 선교학교 학생들을 2명씩 짝지어 보내고 전도하여 그 지역에 예배를 시작하고 리더 들을 세우는 일입니다.

한지역은 3일에 걸쳐(버스로, 배로, 마차 로, 도보로) 도착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전도하고 어린이들 을 모아 말씀을 전하고 리더를 훈련하는 일 에 순간순간 주님의 마음을 구하게 하시며, 주님을 인도를 받게 기도해 주세요.

 

 

이 지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Faux Cap 선교학교 사역자:

      Rasana nirina / Raharimalala 

2. Arnboang 선교학교 사역자:

      Ralisoa / Bakoliolisoa 

3. Beavoha 선교학교 사역자:

      RamarofidX  / Rabakomiarana 

4. Mahatsafalefaka 선교학교 사역자:

    RandimbiarivoX/Andrianasolo 

5. Mangarono 선교학교 사역자 :

    Razanjatove/ Rabako

6. Anosikely/Taozindava 사역자:

    Razanaatova / Tovendrika 

7. Behompy 전Th학교 사역자:

    Andrianantoandro / Rabako

 

 마다가스카르 그레이스랜드(GRACE LAND) 유치원사역 / 무룬다바

그레이스랜드 유치원을 통해 어린 아이들 을 돌보시고 먹이시며, 가르쳐주시는 주님 의 크고 놀라우신 사랑으로 48명의 아이들 이 매일 기쁨 가득, 행복 가득함으로 유치 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말씀을 암송하고,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루를 시 작하는 아이들을 통해 마다가스카르의 소망 이 있음을 봅니다

푸른나무 아프리칸 리더십을 통해 피아노 를 지원받아 음악수업을 처음으로 시작하여 음계와 음표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음악수 업을 통해 아이들이 음악가와 연주자를 꿈 꿀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지금 저는 서부도시 무룬다바에 위치한 트리니티 학교를 방문하여 마다가스카르 곳곳에서 역사 하시고 계시는 주님의 놀라 운 생명의 역사를 체험하며 감사 드리고 있 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의 사랑을 이 땅의 아이들이 잊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마다가스카르

둥지 임마누엘스쿨

마다가스카르는 전국민의 77%가 2달러 미만의 소득으로 사는 세계 최하위 빈민국 이다.

14세 미만 인구비율이 41%로 어린이들이 많지만 이들을 위한 교육 시설은 턱없이 부 족하다. 열악한 교육환경과 더불어 삶의 질 도 이루 말 할수 없이 비참하다.

둥지 임나누엘 학교는 아동보호소 성격 을 띄고 있는 학교로 100여명의 학생들이 예배드림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수도인 타 나의 도심에 위치하며 도시 중심가의 쓰레 기 하수천에 살고있는 빈민 아동들을 위한 학교이다.

학교에 오면 씻고 먹고 예배드리고 공부 한다. 6살에서 13살까지의 아이들이 공부 하고 있다. 현지인 스텝 7명과 함께 동역하 고 있다.

특별히 매주 수요일 오후 부모와 함께 드 리는 예배로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한 사역 도 함께 겸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

청소년 성경학교사역

 

현지교회(파문제나교회)와 협력하는 청 소년 성경학교 사역이다. 먼저 신구약 합본 성경책(100권)을 후원 했고 80여명의 청소 년들이 등록하여 토요일과 주일오후에 교회 에서 성경읽기 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10대 청소년들을 말씀으로 훈련시키고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6,000여명의 주민이 있는 이 마을 공동체에는 초등학교 2개만 있을 뿐 상급학 교가 없어 가난한 가정들의 청소년들은 학 업을 중단 해야만 하는데 교회공동체가 힘 을 합하여 직업훈련학교를 건축하고 있었 다. 그러나 무려 12년이 지나도록 건축을 마 무리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중에는 학교로, 주일에는 예배실로 사 용하게 될 교회 학교 건축을 위해 협력하 고 있다.

 

 

 마다가스카르 염소나눔사역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학교를 다닐수 없는 아이들과 상급학교로의 진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아아들을 학업을 위하여 염소 를 나누는 사역이다.

번식력이 좋고 키우기도 수월한 염소를 나눔으로 꿈을 줄수있는 희망프로젝트이 다.

180마리의 염소를 3개의 지역에 나누었 다.

1년 6월 후 새끼 염소 한 마리를 염소 사 역본부로 돌려주어 또 다른 이웃에게 나누 는 사랑을 나누는 사역이기도 하다.

 

 

스와질란드 예수마을

모든 아이들은 하나님 나라의 보배들 이며, 이땅의 미래며 하늘나라의 귀한 기둥 들입니다. 이곳 아프리카의 흑진주들도 너 무나 예쁘고 귀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두번째 학기를 시작하면서 예수마을에도 방과후 수업이 열렸습니다. 월요일부터 금 요일 예배까지 오후3-5시까지 컴퓨터, 미 술, 성경, 수학,독서반을 운영합니다.

컴퓨터 반은 12명, 미술반은 16명, 성경반 26명, 수학반 27 명이 왔습니다. 학교에서 마치자 마자 곧바로 달려온 아이들의 모습 속에 배고픔과 힘듦이 묻어납니다.

첫주에는 아이들 가정 심방겸 전도를 나 갔습니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궁금하 여 먼저 방문했습니다. 우리 지역- 에쿠제 니에는 아이들은 많지만 초등학교는 두곳 뿐이고 , 고등학교는 없어 새벽 5시30분에 버스를 타고 타운에 있는 학교에 갔다가 오 후 6시나 지나야 집으로 돌아온다고 합니 다. 자동차를 타고 좁고 험한 비포장도로를 한참이나 가서야 이른 초등학교는 참 작고 초라했습니다. 한 학년에 한 반씩! 한 반에 50 명이 좁은 교실에서 공부를 합니다.

예수마을에서 예배하는 아이들이 30- 40% 나 되는듯합니다. 우리를 보더니 환호 하며 반갑게 맞아줍니다.

한 반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축복하고 사 탕을 나누고 학교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돌 아오는 길.. 이 먼길을 걸어 예배의 자리로 몰려올 아이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이렇게 먼길을 매일 오가니 얼마나 지치고 배고플까?

방과후 수업을 오기 위해서 얼마나 바삐 달려올까?

아침겸 점심으로 11시에 옥수수 가루를 찐 팝으로 허기를 채우고,예수마을로 왔을 아 이들 생각하니 더욱 마음이 아파 아이들 줄 간식거리를 준비하게 됩니다. 쨈을 바른 빵 과 쥬스를 먹이고 수업을 시작하니 마음이 한결 좋습니다. 먼저 간식부터 먹고 성경과 책을 읽고 방과후 수업을 하는 아이들의 모 습이 참으로 귀합니다.

 

“ 이 아이들을 먹이시고 입히소서. 이 아이들이 다닐 학교를 주소서.

지혜를 주시고 꿈꾸는 자들로 세우소서. 아버지 안에 사는 축복자들로 키우소서!”

 

 스와질란드 예수마을

 에쿠제니 유치원 운영

금요 어린이예배

매일 방과후 수업

 

2019.1.23 개원 현재 25명의 원아들이 기 독교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고아, 아동결연

에수제니 마을의 고아.극빈 아동들 33명 에게 식료품, 교복, 의류,신발등을 제공하 며 돌보고 있습니다.

 예수마을 청년 축구팀 창단

청년축구팀을 이번 달에 창단하여 청년 들의 팀웍을 고양하며 그들과 협력하여 예 수마을의 여러가지 일들도 협력하며 일거리 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3-5시, 250-300 여명의 아 이들과 예배하며 간식을 나누고 있습니다.

 

 에쿠제니 마을 다리건설중

마을과 마을 사이에 20미터 정도의 하천 이 있는데 나무로 임시 다리를 놓은 위험한 상태여서 안전에 큰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 서 콘크리트로 다리를 재건 중입니다.

월.수:컴퓨터 수업/ 화:성경공부,미술 목: 수학 / 현재 매일 12~27명의 어린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마을 우물설치

마을에 우물이 없어 하천의 물이나 빗물 을 받아 식수를 사용하는 중이여서 추장집 에 우물을 설치하여 마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 중입니다.

 

 구원버스 농장사역

매주 토요일마다 운행하고 있는 구원버스 비오는 날은 너무나 긴장되는 날입니다. 왜 냐하면 비포장 길을 다니면서 아이들을 태 워 와서 함께 예배하며 복음 전하는 사역이 기 때문입니다. 산길을 오르내릴 때는 미끄 러지지 않으려고 온몸의 힘이 들어가고 긴 장이 됩니다. 너무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아이들이 한꺼번에 모이지 못하고 직접 찾 아다니면서 예배를 드리기도 합니다.

비가와도 복음을 전하는 것은 멈출 수 없 기 때문입니다. 트럭을 개조해서 만든 구원 버스가 도착하는 것을 보고 달려오는 아이 들을 볼 때 마다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 비포장 길을 왕복 40킬로 정도를 운행하고 돌아오면 차가 황토 팩을 한 것처 럼 변합니다. 차도 가끔씩은 황토 팩을 하면 서 모양을 내야 더 멋있어지겠죠?

겨울인 6월~8월 사이가 우기인 지역에서 사역하다보니 겨울에 구원버스 사역은 언제 나 긴장의 연속입니다.

구원버스가 늘 안전하게 잘 운행될 수 있 도록.. 구원버스를 통하여 농장에 사는 더 많은 아이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아이들을 통하여 믿지 않는 어 른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해지도록 기도해주 세요.

 

 케이프타운 아버지학교 / 교도소 아버지학교

아버지학교는 2019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8년까지 51번의 아버지학교를 했 었는데 2019년 전반기가 지나기 전에 벌써 58번째 아버지학교가 끝이 났습니다. 후 반기에는 더 많은 아버지학교가 열릴 예정입니다.

특별히 7월에 있을 칼리쳐 필리피에서 있을 아버지학교와 8월에 진행될 남아공에서 처음으로 열린 아버지학교를 위해서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칼리쳐지역에 있는 두 개의 마을의 리더들이 함께 모이게 되는데 이들 중에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도 섞여있어서 이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열린 아버지학교로 진행합니다.

아버지학교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새로운 아버지로 거듭날 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 고 인생이 거듭나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칼리쳐 지역에서 있을 두 번의 아버지학교를 통하여 칼리쳐지역의 아버지학교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버지학교를 통해서 배운 것들을 가정에 적용하고 실천함을 통해서 가정이 변화되 고, 아버지학교를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서 인생이 변화되는 형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버지학교를 통하여 이혼직전에 다시 회복되고, 단절되었던 자녀와의 만남이 새롭 게 이루어지고, 끊어졌던 대화의 끈이 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4개교도소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교도소아버지학교가 남아공에 있는 200개가 넘는 교도소 모든 곳에서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음악워크샵, 성경학교, 아버지학교

지난 1년동안 4번의 아버지학교와 청소년 훈련 그리 고 세미나, 3번의 교도소 아버지학교를 주관했습니 다. 31명의 청소년이 함께 참여한 청소년 캠프와 훈련 캠프에서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이는 놀라 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750Km 떨어진 곳에 12개의 성경학교가 있습니다. 매달 한번씩 찾아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세미나와 훈련학교 그리고 아버지학교를 섬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남아공 다른 지역의 선교사들과도 함께 섬기 고 있습니다.

주의 말씀은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오게 하고 우 리를 영적으로 성령충만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사역을 하는데 있어 지금의 가장 큰 도전 과제 는 먼곳을 다녀올 수 있는 차량과 연료 충당문제 그리고 먼곳에 위치한 67곳의 성경학교가 우리를 기 다리고 있지만 돕고 훈련할 자원 충분하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보낼 성경학교 강사들을 훈련하고 준 비시키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새로운 리더십 프로그램

리더십 인터내셔널과 연계한 아프리칸 리더십은 지난 몇 년간 설립된 여러 대학교에서 이전 아프리칸 리더 십 성경학교 졸업생들에게 맞춘 새로운 리더십 프로 그램(Leading Foundation)을 시작했습니다.

 

기도제목 

1.주님의 사역인 리더십 프로그램을 잘 섬길 강사와 위원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2.우리가 여러 지역을 다니기 위한 차량과 운행에 필요한 재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3.더 많은 책을 출판할 수 있는 재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우리의 협력자들을 위한 충분한 재정을 위해 기도 해주세요.

5.여러 지역의 사람들로 부터의 안전과 이 사역에 관심을 가지도록 기도해주세요. 6.프로그램이 리더들을 그들의 가족, 집회, 지역사회, 직장에서 변화된 사람이 되도록 그리고  효율적으로 준비하도록 기도해주세요.

협력자들은 OHP를 통해 8개의 과목으로 구성된 강의 를 소개합니다. 이 8개월간의 지도 프로그램은 2019 년 3월에 시작되었으며, 현재 웨스턴 케이프의 캠스 베이와 스탠포드, 칼리쳐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학생/리더들을 리더십 분야에 배치하고 그들의 리더십 기술을 배우는 것입니다. 리 더십과 밀접히 관련된 지도나 상담 같은 다른 분야도 강의 자료의 일부분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 대화형 웹사이트(leadingwell. com)에 의해 지원되고 있으며 이 웹사이트를 통해 학생들을 돕고 지도 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리더십 자 료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전역과 그 외의 지역에서도 이 프로그램을 진행 할 계 획입니다. 새해(2020년)에 더 많은 열린 대학이 생기 고 학생 리더들이 이 강좌에 등록할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케이프타운 스페셜미

타운쉽(빈민가 마을)에는 많은 유치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부모들은 낮에 일을 해 서 아이들을 돌볼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 서 아이들을 근처 유치원에 보냅니다. 하지 만 유치원에 아이들을 데리고 있을 뿐 필요 한 적절한 교육들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 습니다.

스페셜미 프로그램은 24권의 책과 CD로 구성되어 있고 2~3년의 커리큘럼으로 짜여 있습니다. 아이들을 말씀으로 가르치고 율 동, 만들기 활동, 연계된 동화책 읽기 등을 통해 전인적인 교육을 목표로 아이들을 양 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2개의 유치원 에서 한국나이 7세를 대상을 3개의 Class 가 진행중입니다.

 

 케이프타운 매지컬미

36권의 책과 CD가 있으며 어려서부터 좋 은 성품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 니다. 3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 다. 타운쉽(빈민가)안에 80% 아이들이 아 버지가 없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들이 충분 히 사랑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 입니다. 이 매지컬미 프로그램은 이 아이들 을 충분히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는 내용들과 아이들에게 좋은 성품을 가질 수 있도록 돕 는 프로그램입니다. 작은 친구나 큰 친구들 이나 편견없이 함께 놀고 어울리며 만나는 사람들과 인사하는 기본 성품 자질을 재미 있께 율동하고 색칠도하고 동화책도 읽으면 서 흥미롭게 배우고 있습니다. 이 작은 아이 들이 건강한 성품으로 예수님 안에서 변화 될 때 분명히 남아공의 귀한 리더들로 자랄 것으로 확신합니다.현재 2개의 유치원에서 2개의 Class가 진행중입니다.

 

 스페셜미 교사모임

현재 스페셜미를 진행중인 교사들과 한 달에 한번씩 만나서 서로를 격려하며 수업 노하우를 나누고 율동도 함께 연습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을 통해 서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성품 을 나눌 수 있는지 함께 자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허라보, 칼리쳐 어린이교회 사역

현재 칼리쳐에 30여개의 어린이교회가 있습니다. 권총강도 사건이후 칼리쳐에 직 접적으로 함께 사역할 수 없지만 푼도 목사 님을 도와 어린이교회가 잘 세워질 수있도 록 캠프사역, 성경학교사역, 율동사역 여러 가지 방법으로 어린이교회를 돕고 있습니 다. 저는 개인적으로 허라보 지역에서 50여 명의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교회를 진행중 에 있습니다

 

 6시간 기도회 사역

남아공, 열방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6시 간 동안 함께 모여 기도했습니다. 이번이 지 난달에 이어 2번째 모임이었습니다. 1달에 한번 6시간동안 모여서 이 나라의 죄를 고 백하고 주님의 부흥을 허락해 달라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톡별히 깨어진 가정과 아 버지, 어머니,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땅이 하나 님의 나라로 변화되기를 소원하며 함께 기 도하였습니다. 한달에 한번 4째주 주일에 3 시부터 9시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기도하 는 사람들이 동참하게 하시고 기도의 불씨 가 계속적으로 번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 탁드립니다.

 

 노숙 형제, 자매 사역

고든스베이 지역에 30여명의 노숙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이고 있습니다. 겨울이 오 면 굉장히 춥습니다.

이 형제, 자매님들이 작지만 따듯한 겨울 을 보낼 담요를 다니엘 목사님과 함께 나누 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이분들에게 따듯한 음료와 가 끔 작은 간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는데로 형제, 자매님들과 말씀도 나누고 기도할 예정입니다. 추운 겨 울 잘 이겨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예 수님안에서 새로운 소망으로 다시 일어나 는 귀한 분들이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 립니다.

 

 

 남아공 이스트런던 어린이사역

 We are special 성품교육

마사케 초등학교의 200여명의 아이들과 감사함을 배웁 니다. 가난한 이곳 아이들에게 감사함이 우리의 삶을 얼마 나 풍요롭게 바꿀 수 있는지 이야기해 줍니다.

감사함은 우리를 기쁨에 넘치게 하고 감사함은 우리를 베 풀 수 있는 넉넉함을 가져다 줍니다. 베풀 수 있다는 것은 가까운 사람에게 주님의 그 넘치는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조금씩 깨닫게 됩니다. 수업을 마무리하며 우리가 주님의 성품을 회복하는 수업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 하며 수업을 마칩니다.

주님,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더 많이 알아가고 태초에 주님의 형상으로 우리를 빚으신 그 성품을 회복해가는 마사 케학교의 아이들 모두가 되게 인도하소서.

 

 남아공 이스트런던 어린이사역

 We are special 어린이성경학교

부시템바 센터‘홀리데이클럽, 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230여명의 아이들이 방학기간 열리는 5일간의 홀리데이 클럽에 참여하고자 몰려들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없어 한주간 기도하 며 준비한 캠프였기에 성령님이 함께해 주실 것을 믿고, 주 님을 영접하는 귀한 예배의 시간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준비 했습니다. Dance, Story,Game, Art 영역을 오가며 아이들이 주님을 알아가고 주님이 나의 구주임을 영접하는 예배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이곳 아이들을 주님께서 기 억하시고 품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턱없이 부족한 돕는 손길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셔서 3일째 되는 날 계획에도 없던 케이프타운에서 온 단기팀(청년 10여명)을 캠프에 보내주 셨습니다.

주님께서하시는 일입니다. 주님 이곳 아이들을 통해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남아공 이스트런던 Special me 어린이유치원 사역

이스트런던 시너리파크 리빙워터 유치원에서 3월부터 시 작되 스페셜미 프로그램 두번째 이야기 책을 통해 나의 특 별함을 깨닫고 특별한 나를 통해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길 기대하며

“ I am so special”을 배 웁니다. 아이들은 아직 많 지 않지만 이야기를 듣는 아 이들의 눈은 시간이 지날 수 록 반짝입니다. 주님, 감사 합니다.

따뜻한 햇살속에서 아이들 과 주님의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칩니다.

 

2019 6,7 월

 

 For the Kingdom

 

 

국가 별 코디네이터 소개

 

남아공: Christopher/ Lucinda, James, Jibi, Masekane, Mfundo/ Thembeka, Ntombi, Patrick/ Ashellita, Syliva, Zintle, Daniel/ Masleen, Carlisle Africa/Sharon

          김경환/ 송선아, 김기철/ 정은주, 김중곤/ 정선미 , 김인식/ 김재민, 남정훈/ 하정은, 윤찬주/ 장세영, 엄영흠/ 유영애, 임인모/ 강미화, 정몽률/ 이승희,                                  

  

스와질랜드: 박재춘/ 이윤경, 마다가스카르:김경숙, 김한나, 조용문/ 신연경, 레소토: 김억수/ 김병일

 

캐나다: Solomon Yoon, Angie Song, Tobi Lin, Raymond Goh 독일: Simon Schimd, Tobias Werner, Petra Buchfink 싱가폴: Raniel Lee, Sonny Kwok, Arthur Lee 한국: 김진성, 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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